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투자는 퇴직연금 新 시스템을 통해 퇴직연금고객과 일반계좌고객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지도록 했다. 특히 온라인에서 연금서비스 접근이 쉽게 가능해졌다.
기존 복잡했던 퇴직연금서비스의 구조를 간단하게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에서의 개인형퇴직연금계좌(IRP)의 계좌개설 단계 및 입력정보를 축소했다. 연말정산을 준비하기 위한 정보조회 및 입금, 자동이체 등의 서비스도 별도로 준비했다.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사업부 본부장은 “이번 시스템 오픈을 통해서 당사 퇴직연금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자 했다”라며 “앞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 모바일 홈페이지, 신한알파에서 확인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기'·외인 '삼성물산'·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3일~8월7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8120121012140179ad4390711823565238.jpg&nmt=18)
![기관 '심텍'·외인 'HLB'·개인 '대한광통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3일~8월7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8121054026860179ad439071182356523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