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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개인 연체채권 매입펀드 협약식이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금감원과 사모펀드 전수조사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주께 계획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은성수닫기
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은 옵티머스자산운용의 대규모 환매 중단사태 등 사모펀드와 관련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사모펀드 전수조사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손병두 부위원장은 "(4월) 발표한 대책을 차질없이 집행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발견되는 문제점이 있다면 대책을 보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으로 내 집마련이 어려워졌다는 지적 등에 대해서도 아니라는 취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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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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