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은 신형철 조합장을 비롯해 김준닫기
김준기사 모아보기호 전 농협은행 수석부행장과 김인태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부사장 등 3명의 비상임이사 구성을 마무리했다.NH농협은행의 비상임이사는 농협중앙회의 의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으며, 농협은행과 농협금융지주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증원하게 됐다.
최윤기사 모아보기용 비상임이사의 임기만료로 신규 선임됐다.김준호 전 수석부행장은 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장과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 남해화학 부사장, 농협은행 수석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김인태 부사장은 농협은행 종합기획부장, 마케팅부문 부행장을 거쳐 현재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신형철 조합장은 지난해 감문농협 조합장으로 선출됐으며, 농협중앙회 대의원을 역임한 바 있다.
관련기사
NH농협은행의 이사회는 △손병환 농협은행장 △이익중 상임감사위원 △김준호 비상임이사 △김인태 비상임이사 △신형철 비상임이사 △한정기 사외이사 겸 이사회의장 △이광범 사외이사 △하준 사외이사 △이한주 사외이사 등 총 9명의 이사회로 구성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닫기
김광수기사 모아보기 농협금융지주 회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되면서 기존 이사회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이진순 사외이사 겸 이사회의장은 지난 5월 이사회를 통해 의장직을 1년 더 맡기로 했다.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은행권 '긴장' 이유는 [은행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02401019730b4a7c6999c11823512194.jpg&nmt=18)
![기업銀 등 2차 지방이전 군불…노사 합의·업무 효율 점검 ’필수' [금융 지방이전 10년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1811580367605e6e69892f12113115099.jpg&nmt=18)
![[DQN] 4대銀 채권 전략 '각양각색'···정진완號 우리은행, 3월 이후 발행 규모 '최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9070600893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정부가 돈 보태주는 '청년미래적금'…일반 적금과 뭐가 다를까 [금융정책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11716540282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400개 韓기업 품은 폴란드…기업銀 현지법인, 우리·하나 지점 선점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531130139405e6e69892f1211311509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