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다음달까지 수요조사를 벌여 지원 대상을 20곳 이내로 선정한 뒤 오는 7~10월 총 5회에 걸쳐 경영 멘토링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1회차에서는 취약부분을 진단하고, 2~4회차에는 멘토링을 진행하며 마지막 5회차에서는 총정리하는 방식이다. 지난 2018년에는 23곳, 2019년 24곳이 멘토링 서비스를 받은 바 있다.
거래소는 경영 각 분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멘토링 기관 및 벤처캐피탈 등과 협력할 방침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올해는 KSM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금융투자유치 멘토풀 세분화, 분야간 크로스멘토링 등 멘토링 방식을 개선했다”라며 “이번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KSM에서 코넥스시장, 코스닥시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NH투자증권, 순이익 '1조 클럽' 기록…윤병운 대표 "전 사업부문 경쟁력 강화"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21021370308671179ad439072211389183.jpg&nmt=18)
![다올투자증권, 연간 흑자 달성 성공…황준호 대표 실적 안정화 견인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81416515608997179ad439072111812010.jpg&nmt=18)

!["수익률 3배 가능"…퇴직연금 '메기' 시사한 국민연금 이사장 [연금 통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2920114008244179ad43907118235319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