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인식은 인체를 직접 접촉할 필요가 없어 전염병 감염 우려가 적고 위생적이며 편의성이 뛰어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성이 높다. 특히 출입문 손잡이나 엘리베이터 층수를 누르기도 주저하는 상황에서 워크스루(walk-through)형 스피드게이트 구현이 가능한 SK텔링크의 얼굴인식 출입관리 솔루션을 찾는 기업 문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지 확대보기SK텔링크의 얼굴인식 출입관리 솔루션은 워크스루 방식의 출입관리 구현 외에도 실물 인증(Liveness Detection) 기능이 탑재돼 고화질 사진이나 3D 모델, 인물 동영상 등 실제 사람이 아닌 형태로 인식을 시도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서버∙클라이언트 방식의 얼굴인식 솔루션과 달리 단독 운영이 가능해 ▲도입이 빠르고 ▲구축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기축 카드 및 지문 시스템에 손쉽게 추가 설치할 수 있다. 역광 또는 광량이 풍부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인식률을 유지하며, 풍부한 샘플 기반의 딥 러닝 알고리즘으로 다국적 구성원 출입 사업장에도 적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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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자 자동탐지 얼굴인식 출입관리 솔루션은 기존 열화상 모니터링 대비 실시간 자동 대응 및 건물 출입 원천 차단이 가능하며, 검사자나 보안요원이 직접 접촉할 필요가 없어 전염병 전파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한기영 SK텔링크 디바이스사업본부 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대다수 기업들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직장 내 확진자 발생 시 사업장 및 시설 폐쇄 조치로 이중고를 겪을 수밖에 없는만큼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출입관리 솔루션을 고민해야 할 때”라며, “전염병 감염 우려가 적고 위생적이며 편의성 높은 얼굴인식 기반의 출입관리 솔루션을 고도화해 기업들의 경영 리스크 최소화는 물론 스마트오피스 구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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