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거래소는 공시건수 등 정량평가와 공시인프라, IR개최, 영문공시 및 지배구조공시 등을 포함한 정성평가 결과를 합산해 우수법인 8사를 선정했다. LG유플러스·삼성엔지니어링·롯데하이마트·신한지주·신한지주·한솔제지·현대자동차·한일홀딩스·에스원이 해당 법인이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최초로 영문공시 우수법인을 1사 선정했으며 향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시우수법인 및 우수위원 소속 법인에게는 선정 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연례교육 이수 면제, 전자공시시스템 공표 등의 우대 조치를 부여했다.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부이사장은 "선도적으로 성실공시를 실천해 증권시장의 건전성 제고 및 신뢰성 향상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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