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세계 최고 8K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요도바시카메라, 빅쿠카메라 등 현지 유통이 운영하는 주요 매장에 진열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일본시장은 올레드 TV 선호도가 매우 높다. 올해 일본 TV 전체 매출액 가운데 올레드 TV 비중은 역대 최대인 20%를 기록했다. 올레드 TV 매출이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6%인 점을 감안하면 독보적인 수치다.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지난 7월 국내시장에 출시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4분기 들어 해외 시장으로 확대 출시해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는 3300만개가 넘는 화소 하나 하나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더욱 섬세한 화질을 표현하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 T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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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채 LG전자 일본법인장 상무는 “‘외산의 무덤’ 일본 시장에서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을 앞세워 LG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왔다”며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압도적 화질의 올레드와 세계 최고 8K 해상도를 결합해 일본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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