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 국내 매출의 25%를 LG 그램 17이 차지할 정도로 시장에서 호응을 얻는 것에 힘입어 성능, 휴대성, 사용자 편의를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LG 그램 17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을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키보드의 우측 숫자키 배열을 기존 3열에서 일반 키보드와 동일한 4열로 변경하여 엑셀 업무 효율 등을 올렸다.
관련기사
사용자는 확장 슬롯을 이용해 저장장치(SSD)와 메모리(RAM)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제품은 미국 국방성 신뢰성 테스트(MIL-STD; Military Standard)의 7개 항목(충격, 먼지, 고온, 저온, 진동, 염무, 저압)을 통과해 내구성도 우수하다.
LG전자는 LG 그램 17을 포함한 LG 그램 신제품 예약판매를 오는 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LG전자는 노트북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예약구입 고객 대상으로 3년 내 배터리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배터리 무상교환권’, 1TB(테라바이트) NVMe SSD와 8GB(기가바이트) RAM을 결합한 ‘듀얼 업그레이드 패키지’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LG 그램 17의 대표 모델 출하가는 214만 원이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17인치 대화면마저 가볍게 담아낸 그램만의 No.1 혁신을 기반으로, 대화면 노트북 시장 주도권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