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업은 5월 7일부터 23일까지 자사의 5GX 슈퍼노바 기술을 활용한 SKT 5GX 마법 사진관을 운영한 바 있다. 고객들의 옛 사진과 동영상의 화질을 최신 AI 기술로 개선해 선물했다. 5GX 슈퍼노바 기술은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의 화질 및 음질을 개선하는 기술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화질 개선을 요청한 5천여 작품 중 엄선한 총 12개 영상,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모님께 선물하기 위한 어린시절 영상, 학창시절 추억을 되살리기 위한 친구들과의 여행 사진 등이 후보에 올랐다. 투표는 SK텔레콤 공식 블로그 SKT 인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미지 확대보기응모한 사진과 영상 총 50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가족 관련 추억이 전체 응모 기록물의 60%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부모님 27%, 자녀가 16%였으며, 본인과 가족이 함께 나온 기록물은 약 1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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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현 SK텔레콤 PR2실장은 “SK텔레콤은 모든 고객의 추억이 생생하게 간직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5GX 기술로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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