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PAC 5G 서밋은 아시아 태평양의 ICT를 대표하는 GSMA,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일본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정부, NTT도코모(일본), 텔스트라(호주), 청화텔레콤(대만), 싱텔(싱가포르), 5G포럼 등 글로벌 20여개 통신사와 기관, 단체가 국가 차원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서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까지 준비 과정, 교훈, 장애요인 극복 경험을 비롯 5G가 그릴 미래상, 기술 진화 방안 등을 참석자들에게 발표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 SK경영경제연구소, SK인포섹의 5G 관련 임원 약 10명이 발표와 토론자로 나선다.
아울러 이용환 SK인포섹 대표는 5G시대 네트워크 보안에 대해서 이종민 SK텔레콤 테크이노베이션그룹장은 클라우드 게임, 미디어 ·가상현실 기술 등 현재 개발 중인 5G 킬러서비스를 소개하고, 글로벌 주요 관계자들과 협업을 모색한다.
SK텔레콤이 해외 통신사에 5G 기술 및 노하우를 전수하는 이유는 세계 5G 생태계를 조기 구축하고, 한국 제조사·장비업체·콘텐츠/서비스 업체가 활약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관련기사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