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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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기사 모아보기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에서 퇴진한다는 소식에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2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6.73%(230원)오른 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까지 약세를 보이던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박 회장의 퇴진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삼구 회장이 지난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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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기사 모아보기 산업은행 회장을 만나 아시아나항공의 금융시장 조기 신뢰 회복을 위해 KDB산업은행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해 감사보고서 사태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그룹 경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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