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병두 사무처장은 회의에서 "보험사들이 외화채권 투자 규모를 확대해 왔으나 대부분 단기 파생상품으로 환헤지가 쏠리면서 거시건전성 측면에서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며 "대내외 여건 변화로 외화자금 공급이 부족해질 경우 단기 환헤지가 차환되지 못할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RP시장에서 익일물 편중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RP매도자에게 매도규모의 최대 20%까지 현금성자산을 보유하도록 의무화 하기로 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