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현재 5명인 사외이사를 2명 더 충원해 7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DGB금융 관계자는 "3월 주총 때 금융지주 사외이사 2명을 더 충원할 예정"이라며 "5명인 사외이사를 7명으로 늘려 이사회 기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인규기사 모아보기 전 회장이 대구은행장을 겸임하면서 이사회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박인규 전 회장은 직원 채용비리,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DGB금융 내부조직 혁신, 지배구조 정상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기능도 재정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DGB금융지주는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 일환으로 작년 11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을 받았다. 사외이사 예비 후보들은 금융,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HR,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기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코스피 8000 넘어도 iM·BNK·JB금융 '하락'···외국인이 선택한 곳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0810320845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채병득號 금결원, AI·디지털자산 대응 ‘만전’ [금융결제원 4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19020929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업비트 리스크 돌파할까…스테이블코인·BaaS 속도 [디지털자산 新경쟁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91412240751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강승준號 신보, 새 50년 전략…‘해외·AI 개방형 협력’ [신용보증기금 5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1541079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김성식號 예보, 금융안정계정 도입해 ‘선제적’ 위기관리 박차 [예금보험공사 3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1318005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