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5개 평형 청약을 받은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평균 경쟁률 5.32 대 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9.42 대 1(84㎡)였다.
계양은 지난해 정부가 선정한 3기 신도시 중 하나로 이 단지는 올해 계양 지역 첫 분양 단지다. 3기 신도시 선정에 따라 계양은 교통·주거 환경 인프라 개발이 기대,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상황이다.
단지 인근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지역은 계양과 가까워 추가적인 교통 인프라 개발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주거 환경이 조성된 2기 신도시는 교통 인프라만 추가로 확충된다면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신도시로서 완성 단계에 돌입한 위례에서는 올해 첫 분양 단지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이 나오면서 청약 1순위 마감했다. 지난달 3일 6개 평형 청약을 진행한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65.00 대 1(108㎡)을 기록했다. 나머지 단지들도 두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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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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