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행복나눔재단은 5일 서울대학교와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혁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는 SK행복나눔재단 지원 하에 사회과학대학(이하 사회대) 사회혁신교육연구센터와 환경대학원 도시사회혁신 전공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환경대학원에서는 ‘사회혁신전공’을 개설해 커뮤니티 기반 사회혁신 전문가를 양성한다. 해당 과정은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는 석사과정과 사회혁신 연구•교육이 가능한 연구진을 양성하는 박사과정으로 구성된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은 “서울대 사회혁신 인재 양성 과정은 학문과 실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선도적인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속해있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기로 1위의 저주...‘친환경 부메랑’ 제대로 맞은 현대제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1506060342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삼전 불황’ 경험으로 삼성SDI 버티기 돌입한 오재균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00070203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