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왕후가 사계절 내내 눈으로 보고 즐겼던 아미산 정원의 '화계(花階·꽃 계단)'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교태전 화계는 구중궁궐에서 지내는 왕후를 위해 꽃과 나무, 계단, 하늘까지 화려하게 어우러져 있는 계단식 정원으로, 왕후의 침전인 교태전 뒤편에 있는 공간이다. 후는 이를 비첩 자생 에센스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완성해 아미산 정원을 바라보는 왕후의 모습을 재현했다.
비첩 연향 세트는 왕후를 상징하는 예복인 홍원삼과 녹원삼의 레드 및 그린 컬러를 각각 적용한 두 제품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별함을 선사하며, 연꽃 문양이 적용된 고급스러운 세트 패키지에 담겨 격이 다른 품격을 완성했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자생력을 선사하는 '초자하비단'이 2배 농축되고, 후의 대표 궁중 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 성분을 담아 피부 탄력, 보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다스려 준다. 또 코디세핀을 함유한 동충하초와 청정의 상징인 연꽃 성분을 함유해 노화의 징후로 나타나는 피부 고민을 전반적으로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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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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