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2018년 8월 잔액 기준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전월대비 0.02%p 상승한 1.89%라고 공시했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는 1.80%로 전월대비 0.01%p 하락했다.
COFIX는 국내 8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KEB하나, 기업, 국민, 한국씨티은행) 이 조달한 수신상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하여 상승 또는 하락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COFIX 연동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이러한 COFIX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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