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다음주 인터넷은행의 성과 및 과제를 점검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이 이날 인터넷은행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힘을 실어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이처럼 정부와 여당은 시민단체와 노조의 강한 반발에도 규제를 완화하자는 편에 서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메세지를 전해왔었다.
이달 말 문 대통령은 매달 주재하기로 한 규제혁신점검회의에 은산분리를 통한 인터넷은행 활성화 정책을 안건으로 올려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와 여당이 은산분리 규제 완화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며 긍정적 입장을 취하면서 올 반기 정기국회가 열리면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와 관련된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당정은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산업자본의 지분보유 한도를 현행 4%에서 34%나 50%로 늘리는 특례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스케치]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4152706004990179ad4390722211070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