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희망스튜디오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게임업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전 부문 만점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전 부문 만점을 받은 법인은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아이비케이행복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등이다.
한편 한국가이드스타는 한국공인회계사회 및 4대 회계법인에서 출연한 국내 유일 공익법인 평가 민간 기관이다. 지난 2017년부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익활동이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익법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성과는 희망스튜디오가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재단 운영에 대해 외부 전문 평가 기관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는 기부자와 파트너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부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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