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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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에이블리·서정훈 지그재그, ‘역대 최대’ 실적…여성 패션플랫폼 ‘다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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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기업 효율화 집중한 3년 [금융공기업 CEO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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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號 산은, 3.6조 정책자금 회수 성과···아시아나항공 대출 전액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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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첨단전략산업에 3년 간 100조 지원" [2025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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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자본금 20조원 증액 기대…관련 법 개정 필요”[2024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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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은 회장 “AI 등 첨단산업에 100조 투자…HMM 재매각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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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산업은행 부산 이전, 국가 미래 위한 길”…강석훈 회장, 부울경 ‘성장거점’ 육성 [금융이슈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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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은 회장 “태영건설, 구체적 자구안 없는 워크아웃 채권단 동의 어려워” [부동산PF 도미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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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부울경 중심 남부권, 새로운 경제성장 축으로 발전시켜야” [2024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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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은 회장 “HMM 인수자 대출 지원 없어…적격자 없으면 매각 안해” [2023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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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강석훈 “대한·아시아나 합병, 플랜B 없다…부산 이전으로 동남권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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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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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석훈 산은 회장 “초대응 체재 구축…대한민국 경제 1% 책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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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본점 부산 이전, 국회 직접 설득할 것” [2022 금융권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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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산업은행 부산행’ 목소리…강석훈, 내부 소통은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