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가 기준 코스피 5000포인트를 넘어선 지 약 한 달 여만에 '육천피'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개장, 초반 장중 최고치인 6000선을 터치했다.
수급을 보면, 코스피는 개인이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고 있는 대형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상승세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기사
업종 별로, 자동차와 건설 업종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는 전일 보다 4.96% 오른 55만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는 전일 보다 11.26% 오른 19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은 13.07% 오른 15만66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은 전 장 보다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강보합 거래 중이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원익IPS'·외인 '파두'·개인 '에코프로비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6월1일~6월5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110459008130179ad4390711823514253.jpg&nmt=18)
![기관 '삼성전자'·외인 'SK스퀘어'·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6월1일~6월5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105642009850179ad439071182351425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