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가 기준 코스피 5000포인트를 넘어선 지 약 한 달 여만에 '육천피'다.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장중 최고치는 6039.18포인트다.
수급을 보면, 코스피는 개인이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고 있는 대형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상승세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9시 3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1.25% 상승한 20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직스도 전 장 대비 1.00% 상승한 10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업종 별로, 자동차와 건설 업종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 장 보다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강보합 거래 중이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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