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정상화를 위해 복구 중이다.
계좌 수치가 실제와 다르게 표시되면서 투자자들이 혼선을 겪었다.
다만, 수치 오류가 발생했을 뿐, 실제 거래 오류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공지를 통해 “현재 퇴직연금 일부 계좌의 거래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원인은 파악 중이다. 거래량 급증으로 결제 처리가 지연되면서 일부 퇴직연금 계좌의 잔고 표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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