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2.2%로 소폭 올렸다.
반도체 부문 호조에 따른 수출 증가 요인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2% 전망은 잠재 성장률 수준을 상회한다.
한은 전망치는 KDI(한국개발연구원) 전망치(1.9%) 등보다 높다. 반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전망치(2.2%) 등보다는 낮다.
한은은 2026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2%로 제시했다. 이는 직전 예상치(2.1%)보다 0.1%P 높다.
아울러, 2027년 경제 성장률과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각각 1.8%, 2.0%로 제시했다. 성장률 전망치는 직전보다 0.1%P 하향됐고,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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