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현홍 대교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회장(경영학 박사). ⓒ 대한민국교육바로세우기전국연합 [한국금융신문 정경환 기자] 대한민국교육바로세우기전국연합(대교련)은 지난 26일 전남대에서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교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회장에 김현홍 한국공공정책학회 상임이사(경영학 박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현홍 신임 회장은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지키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320만 시민과 늘 함께 할 것”이라며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의 힘으로 묵묵히 큰 길을 걸어나가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회장은 금융인 출신으로 KB국민은행 KB소호컨설팅 광주·전남센터장과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민간기록조사위원,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 한국관광산업학회 상임이사를 지냈다.
현재 사단법인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무돌길위원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광주광역시 시민참여예산위원, 광산교육발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경환 한국금융신문 기자 ho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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