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반프라퍼티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창업기업 기획전 ‘스타터스 아틀리에(Starter’s Atelier)’를 오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제품을 알리고 판매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화점과 대형 상업시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올해 총 5회 열리며,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두 번째 개최지다.
고객 참여를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방문객에게 다회용 가방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참여기업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월과 휴게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은 11월 아브뉴프랑 판교점에서도 이어진다. 1차 행사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2차 행사는 같은 달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두 차례에 걸쳐 총 8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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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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