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푸드빌은 올리페페가 블루리본 서베이의 ‘서울의 맛집 2027’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7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에 이은 성과다. 외식 브랜드 출시 1년도 지나지 않아 디자인과 미식 분야에서 연이어 외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올리페페는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중심으로 이탈리아식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그린·블랙·깔라마따 올리브를 올린 화덕피자 ‘올리 올리베’와 이탈리아 전통 파스타 카치오 에 페페를 재해석한 ‘카치오 올리페페’ 등이 있다.
식전주인 아페리티보부터 전채요리, 피자와 파스타, 와인, 커피와 디저트까지 메뉴를 구성해 식사 전후를 아우르는 이탈리아 식문화를 구현했다. 와인은 이탈리아 북부와 남부 지역별 제품을 선별했으며, 논알코올 와인도 글라스 단위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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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루리본 서베이’는 2005년 첫 발간 이후 20여 년간 공신력을 유지하고 있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 권위의 미식 가이드로 평가받고 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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