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한국금융신문 facebook 한국금융신문 naverblog 한국금융신문 instagram 한국금융신문 youtube 한국금융신문 newsletter 한국금융신문 threads

레노마골프, 필드부터 일상까지 활용성 높인 가을 시즌 골프웨어 공개

기사입력 : 2026-10-12 10:5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팀레노마 선수 실제 착장 통해 가을 시즌 골프웨어 선보여
니트·후드 중심 스타일에 베스트 더해 다양한 분위기 연출

레노마골프 가을 의류를 착용한 김시현 프로(왼쪽), 전우리 프로. /사진=한성에프아이이미지 확대보기
레노마골프 가을 의류를 착용한 김시현 프로(왼쪽), 전우리 프로. /사진=한성에프아이
[한국금융신문 정진아 기자] 한성에프아이 레노마골프가 골프장과 일상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가을 시즌 골프웨어를 팀레노마 선수들 착장으로 선보였다.

레노마골프는 최근 여주시 블루헤런GC에서 열린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노승희, 김시현, 황유나, 전우리 프로의 경기 착장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즌 착장에는 니트와 후드, 베스트, 긴팔 티셔츠 등 일교차가 큰 시기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활용됐다. 특히 라운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통해 골프웨어 활용 범위를 넓혔다.

대표 제품인 ‘레노마골프 로고 니트’와 ‘후드형 니트’는 베스트와 함께 코디할 수 있다.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른 제품을 겹쳐 입는 방식으로 날씨에 따라 착장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선수들은 각기 다른 색상과 아이템 조합으로 가을 필드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시현 프로는 그레이 니트와 블랙 베스트를 조합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황유나 프로는 그레이 계열의 후드 니트와 팬츠를 함께 매치해 한층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우리 프로는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단정한 인상을 강조했고, 노승희 프로는 상·하의 컬러 차이를 활용해 경쾌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레노마골프 관계자는 “팀레노마 선수들의 실제 착장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골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의도했다”며 “팀레노마 선수들과 함께 변덕스러운 가을 필드에서도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레노마골프는 공식 SNS 및 온라인 채널에서 팀레노마 선수들의 대회 착장과 경기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또한 선수들의 필드 스타일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진아 한국금융신문 기자 urzinni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issue
issue

유통·부동산 BES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