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포유는 드라마 속 인물 일상에 브랜드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일상은 물론 여행과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6 FW(가을겨울) 컬렉션도 드라마 전개와 함께 공개된다. 시즌 신제품을 다양한 장면에 접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스포츠 캐주얼 룩을 소개하고, 브랜드만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5일 첫 방송한 ‘사랑이 온다’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스토리를 선보였다.
올포유 관계자는 “드라마 속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올포유만의 편안하고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압구정 현대ʼ서 ‘디에이치ʼ까지…현대건설 아파트 명가 65년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5001436060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