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컬렉션은 디 오픈 챔피언십이 오랜 시간 이어온 역사와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골프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디 오픈의 상징적 로고와 시그니처 컬러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프리미엄 무드를 강조했으며, 차별화를 위해 레노마골프 감각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디 오픈 챔피언십은 세계 최고 권위의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로, 올해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영국 사우스포트에 위치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김시우, 임성재, 김주형 프로 등 국내 선수들도 출전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했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위해 절제된 디자인도 적용했다. 제품군은 계절과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티셔츠와 니트, 베스트,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전국 레노마골프 매장에는 디 오픈 챔피언십의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용 디스플레이 공간도 마련됐다. 대회를 대표하는 포스터와 트로피 모티브, 시그니처 로고 등을 활용해 브랜드와 대회의 헤리티지를 고객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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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아 한국금융신문 기자 urzinni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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