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규 매장은 백화점과 역세권, 대형 복합쇼핑몰 등 유동인구와 생활 수요가 집중된 상권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상권별 특성에 맞춰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백미당의 커피∙아이스크림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백화점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위치해 인근 주민과 가족 단위 쇼핑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한다. 3일 문을 여는 ‘화정역점’은 화정역 인근 새롬프라자 5차 1층에 자리해 역세권과 인근 주거∙학교 밀집 지역의 생활 수요를 공략한다. ‘화정역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3일부터 이틀간 전 메뉴 구매 고객에게 유기농 우유로 만든 ‘미니컵 아이스크림’ 3종(우유·말차·딸기) 중 1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백미당은 2024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전 매장 리뉴얼을 진행한 이후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상권으로 신규 출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서울 도심공항점(4월), 커넥트현대 청주점(6월), 아이파크몰 용산점·당산점(7월), 스타필드 안성점(9월), 학동역점(10월), 방배점(12월)에 이어, 올들어 합정역점(2월), 강남역점·현대백화점 신촌점(3월) 등을 새롭게 열었다.
민준연 백미당 총괄 본부장은 “일산∙화정∙동탄 등 경기 주요 생활권에 신규 매장을 연이어 선보이며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권과 고객 특성을 고려한 출점과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