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최성원 회장은 올해 상반기 총 7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7억6600만 원에 설 명절 상여금 1800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광동제약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4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늘었다.
실적은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광동제약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850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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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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