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2분기 동아제약의 경우 박카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2282억 원의 매출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6% 증가한 302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박카스 매출이 8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했다. OTC(일반의약품)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한 745억 원을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HTC 부문 매출은 520억 원으로 4.4% 늘었다.
용마로지스는 기존 화주의 물동량 증가와 신규 화주 유치에 힘입어 매출 120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19.7%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41.6% 늘어난 69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자회사 동아에스티도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했으며 매출도 2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올랐다.
관련기사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송파구 '극동' 18평, 7.5억 오른 19.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