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유신 디지털금융경제연구원장이 19일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정유신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은 "AI 금융 인프라에 LLM을 도입할 경우,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정유신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은 19일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AI 금융인프라에 LLM을 적용할 경우 기대효과를 말하며 LLM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유신 원장은 "AI 금융 인프라 데이터, 클라우드, 신용평가 등에 LLM을 도입하면 비용이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LLM 도입시 해외송금 부분은 수수료 90%가 절감되고 부도율은 30% 절감된다"라고 말했다.
정 원장은 "딥러닝에서 LLM으로 바꾸면서 금융권 서비스 전반이 바뀐다"라며 "LLM 적용 효과가 큰 만큼 이를 결합해서 디자인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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