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수원 이동규 기자]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7일 농협 경기본부 15층 대회의실에서 경기관내 감사업무 담당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근절을 위한 '26년 경기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 관내 농·축협 본점 감사업무 담당자들의 감사업무 실무능력 향상과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실시했으며, 신뢰회복 자정(自淨) 실천 결의, 자점감사 및 내부통제 감사기법교육, 사고예방 교육, 자체감사 역량 향상을 위한 상호 토론 등 순으로 진행했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경기 농·축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감사업무 담당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내부통제에 철저히 기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농·축협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서 달라”고 말했다.
농협 경기검사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감사교육과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지속 추진해 사고 예방과 윤리경영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감사업무 담당자 간 정보 공유와 우수 감사사례 확산을 통해 경기 농·축협의 신뢰도 제고와 청렴 조직문화 구축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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