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S전선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휴스턴(Houston)에서 열리는 OTC 2026(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에 참가해 해양 인프라용 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OTC는 글로벌 해양 에너지·플랜트 기업이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다. 해양 플랫폼과 선박, 해저 인프라 전반 핵심 기술이 집중 소개하는 자리다.
LS전선은 현재 글로벌 주요 9대 선급 인증을 확보해 북미·유럽 해양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한 품질 기준과 수행 역량을 갖췄다.
LS전선은 525킬로볼트(kV)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과 버스덕트 등 대용량 전력 전송 제품을 통해 장거리 송전 역량을 제시한다.
해저 시공 전문 회사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설계·생산·시공·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수행 체계도 선보인다.
LS전선 관계자는 "해양 인프라는 극한 환경에서 신뢰성과 장거리 대용량 송전 기술, 시공 경험이 핵심"이라며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과 시공을 아우르는 통합 경쟁력을 강화해 북미 시장 수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QN]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AI 전력 '슈퍼사이클' 핵심 축으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3043253048510141825007d122461258.jpg&nmt=18)



![‘현금 7.6조ʼ 삼성SDS, 체질전환 암호명은 ‘KKRʼ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30113390948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