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남동농협 영농지원 및 농촌일손돕기봉사단 발대식을 남동농협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한윤우 남동농협 조합장(왼쪽에서 열 번째), 한상구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장(왼쪽에서 아홉 번째), 정말순 남동농협주부대학총회장(왼쪽에서 여덟 번째)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남동농협(조합장 한윤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 지원 강화를 위해 ‘영농지원 및 농촌일손돕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30일 남동농협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농촌 현장 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구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장, 한윤우 남동농협조합장, 정말순 남동농협주부대학총회장, 남동농협 임직원 및 남동농협 주부대학봉사단 100여명 등이 참석해 농촌인력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인참여 의지를 함께 나눴다.
한상구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장은 “남동농협 주부대학 농촌일손돕기봉사단은 오랜 기간 지역농업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이제는 전문성과 경험까지 갖춘 든든한 봉사조직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동농협 한윤우 조합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렴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발대식을 마련했다”며 “남동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말순 남동농협주부대학총회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봉사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땀 흘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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