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 사진은 한윤우 남동농협 조합장(왼쪽에서 열 번째), 한상구 농협중앙회 인천총괄본부장(왼쪽에서 아홉 번째), 정말순 남동농협주부대학총회장, 정말순 남동농협주부대학총회장(왼쪽에서 일곱 번째)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남동농협(조합장 한윤우)은 30일 본점에서 남동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회장 정말순) 회원들과 함께 봄나물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 삼척지역에서 재배된 명이나물, 곰취, 어수리 등 봄나물을 판매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힘을 보탰다고 덧붙였다.
특히, 도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남동농협 한윤우 조합장은 “이번 소비촉진 행사가 산지 농가에 작은 힘이 되고, 소비자들에게는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지농협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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