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산테스나는 테라다인(TERADYNE), 세메스 등으로부터 약 1909억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올해 연말까지 해당 장비를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반도체 테스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장 상황에 따라 시기를 조율해 온 평택 제2공장 신설 투자도 본격화한다. 약 2303억 원이 투입되는 평택 제2공장은 오는 2027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두산테스나 관계자는 "이번 자산 양수, 공장 신설 투자는 미래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라며 "중장기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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