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추위는 정기주주총회 이전 사외이사 후보의 추가 추천 가능 여부와 그 절차적 적정성 등에 대해 외부 법률 자문을 포함한 검토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회계 분야 후보군 중 상법상 재무·회계 전문가 요건을 충족하는 후보를 대상으로 인선자문단 평가와 평판조회 등 객관적인 추가 검증 절차를 거쳐, 서진석 후보(전 EY한영 대표)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가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지난달 9일 열린 이추위에서는 3명의 사외이사 후보가 확정됐다. 분야별로는 ▲ESG분야 윤종수(현 KT ESG위원회 위원장,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 ▲미래기술 분야 김영한(현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 권명숙(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를 각각 추천했다.
이추위는 “앞으로도 법령과 지배구조 원칙을 준수하며,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사회 구성과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살리려 주주가치 희생했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717563006631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812535405753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