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11억4000만원 오른 21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12월4일이다. 종전 신고가는 10억5000만원으로 지난 2014년 5월에 계약됐다. 3.3㎡(평)당 시세는 3530만원이다.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 위치한 ‘리버빌(2000년 준공)’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35B평(84.96㎡)타입 8층은 25억원에 거래됐으며, 종전신고가는 17억원이다. 3.3㎡(평)당 약 7140만원을 기록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정든마을1단지(동아·1995년 준공)’ 44평(124.26㎡) 9층 매물은 1억5000만원 상승해 1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신고가는 지난 9월20일에 거래된 17억원이었다.
경상북도 안동시 운안동에 위치한 ‘매트로빌리지(2002년 준공)’ 60평(172.38㎡) 7층 매물은 8300만원 상승한 3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종전신고가는 2020년 7월 2억3700만원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효성빌라26동’ 62평, 11.4억 오른 21.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6170901370874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서초구 '반포자이' 25평, 7.3억 오른 37.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190819380432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