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30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5년 12월에 거래된 30억9000만원에서 5억6000만원 오른 36억5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12월9일이다. 해당 단지는 368가구, 4개동으로 이뤄졌다. 3.3㎡(평)당 1억655만원이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위례중앙푸르지오1단지(2016년 준공)’에서도 지난 11월 21일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43평(110.22㎡)타입 2층은 21억5000만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6450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지난 2월 13일 17억4000만원으로 4억1000만원 상승했다.
또한 하남시 학암동에 위치한 ‘위례포례자이(2021년 준공)’ 36A평(95.96㎡) 3층 매물이 1억3500만원 상승한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매물은 지난 7월31일, 12억6500만원에 거래됐다.
지방에서는 충청북도 보은군 '황실(2007년 준공)' 40평(110.65㎡)타입 9층 매물이 7500만원 상승한 2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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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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