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민간임대는 마감이 임박한 상황으로 일반분양 역시 10층 이상 가구는 대부분 계약이 마무리됐고 저층 일부 가구만 남아 있다.
이 단지는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후불제로 진행되는 60% 중도금 대출 이자 중, 4~6회차에 대해 무이자를 적용한다. 중도금 부분 무이자는 10층 미만의 일반분양 잔여 가구에 한정된다. 청약 통장 없이 계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도 없다.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을 비롯해 공원∙초등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이 중 1블록에 들어서는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지상 29층∙12개동∙총 14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민간임대 아파트는 전용 59㎡∙793가구, 일반분양 아파트는 전용 75~112㎡∙655가구로 구성된다. 시공사는 제일건설이며, 입주는 2028년 5월 예정이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청주 구도심과 택지지구·산업단지를 잇는 자족 생활권의 중심에 들어선다. 청주 2순환로와 17번 국도가 인접해 있다. 이에 대전시∙세종시∙오송∙오창 방면 등을 차량으로 출퇴근 할 수 있다.
관련기사
교육환경도 한층 강화된다. 신분평 도시개발사업 내 장성초 (가칭) 신설사업이 지난 10월 최종 조건부 승인 돼, 총 54학급∙학생 1162명 규모로 건립된다. 특히 신분평 도시개발사업 3개 블록이 보행육교와 연결 브릿지로 이어져 차량 동선과 분리된 안심 통학 동선을 갖추게 된다.
아울러 부지면적의 약 40%대에 달하는 조경면적을 적용하고, 생태마당∙물소리마당 등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쾌적한 정주여건도 확보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단지 내 놀이공간 4개소도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민간임대는 100% 마감을 앞두고 있고, 일반분양 역시 저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계약이 이뤄졌다” 며 “브랜드 대단지의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만큼 일반분양 잔여 가구 물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고 덧붙였다. 현재 선착순 분양이 진행중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생활건강, 첫 사외이사 의장 선임…준수율 93% ‘업계 1위’[기업지배구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15091007856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완판보다 50% 계약이 좋다…분양영업팀의 계산법 [분양의 설계자들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183325085350048b718333218144189132.jpg&nmt=18)
![[단독]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 현장서 교량 붕괴…2명 부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9235556026990dd55077bc2118218214112.jpg&nmt=18)
![강남구 '진흥아파트' 54평, 7억 떨어진 4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3031509425002992b372994c9511919224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