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장 보다 95.46포인트(2.27%) 상승한 4309.63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개인이, 장 후반에는 외국인이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형 반도체주 등에 자금이 유입됐다.
이날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17% 오른 12만 8500원으로 마감하며 신고가를 달성했다.
새해 첫 거래일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것은 1988년, 2006년, 2011년, 2021년에 이어 5번째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지속, 글로벌 경기 회복, AI(인공지능) 산업 발전 및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 등으로 상승 분위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코스닥 지수 역시 20.10포인트(2.17%) 오른 945.57에 거래를 마쳤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IB 명가' 재정비 시동…NH투자증권, 김형진·신재욱 카드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6)]](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603103406515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영업익 1조 눈앞 KB증권, 성장세 신한투자증권…"非은행 존재감 확대" [KB·신한 맞수 대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603142504338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토스증권, 해외주식 신흥강자로 영업익 업계 9위 '우뚝'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2015114702246179ad439071281348011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