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 측은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해당 알림에는 체결 고객 실명, 체결 종목, 체결 시점, 수량, 매매가 등이 그대로 표시됐다.
알람 오류 시점은 이날 새벽 시간대로 추정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정확한 시점과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해 조치 중이다.
메리츠증권 측은 "앱푸시(알림)에서 오류가 발생했으나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등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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