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리츠증권(대표 장원재, 김종민닫기
김종민기사 모아보기)은 25일 이사회에서 50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제3자배정 대상은 특수목적법인(SPC)인 넥스라이즈제일차(주)다.
납입일은 오는 12월 11일이다.
메리츠증권 측은 제3자 배정 유증 목적에 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이라고 밝혔다.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이다. 메리츠증권 측은 "자본확충 및 투자자금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의 2025년 9월 말 기준 별도 자기자본은 7조1917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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