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지스자산운용은 해양진흥공사가 조성하는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펀드의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1일 이지스자산운용을 위탁운용사로 선정했다. 공사는 이지스운용 등 위탁운용사 2곳에 총 20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자본을 매칭해 2000~4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한다.
이번 펀드는 국내 항만 인프라 확충과 민간 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성된다.
이지스운용은 6개월 이내에 정식 펀드를 설정하고 항만법상 항만시설에 투자한다. 주요 투자 대상은 제1종 항만 배후부지 입주기업, 항만 터미널, 배후단지 조성 등이다.
관련기사
이지스운용 관계자는 “항만물류 인프라는 국가 경제의 핵심 기반시설로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 가치를 지닌 자산”이라며 “해양진흥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항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투자자에게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우'·외인 '삼성전자'·개인 '삼성전기'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18일~8월21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74922001230179ad439072211389183.jpg&nmt=18)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육각형' 수익구조…조달→운용 승부수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2247400051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