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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선임됐다.롯데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 부사장이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맡아 그룹의 주요 신사업 중 하나인 바이오사업을 공동지휘한다고 밝혔다.
또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에 신설되는 전략컨트롤 조직에서 중책을 맡아 그룹 전반의 비즈니스 혁신과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주도한다.
2024년 롯데홀딩스 경영전략실장,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을 맡았던 그는 올해 그룹 내 역할을 더 확대하게 됐다.
다음은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부사장 프로필
◇ 인적사항
1986년생
◇ 학력
▲일본 게이오대 환경정보학사
▲미국 콜롬비아 MBA
◇ 주요 경력
▲08~18 노무라 증권
▲18~20 노무라 싱가포르 유한회사
▲20~21 日 롯데 영업본부장
▲21~24 日 롯데홀딩스 기획부장
▲22~23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동경지사 주재임원
▲23~23 롯데지주 ESG경영혁신실 미래성장TF
▲23~現 日 롯데 부동산 주식회사 대표이사
▲23~現 日 롯데 파이낸셜 주식회사 대표이사
▲24~現 日 롯데홀딩스 경영전략실장
▲24~現 롯데바이오로직스 Global전략실장(兼)
▲24~現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現~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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