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25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4년 6월 24일 거래된 46억8500만원에서 10억1500만원 오른 57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11월4일이다. 해당 단지는 757가구, 7개동으로 이뤄졌다. 3.3㎡(평)당 1억9060만원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신시가지2’에서도 지난 10월 25일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42C평(120.06㎡)타입 1층은 33억8000만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9300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23년 9월 26일 25억원으로 8억8000만원 상승했다.
또한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에 위치한 ‘산운마을8단지(부영사랑으로)’ 23C평(59.52㎡) 7층 매물이 1억2000만원 상승한 14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매물은 2021년 3월, 13억원에 거래됐다.
지방에서는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 I PARK' 43G평(99.79㎡)타입 26층 매물이 1억7500만원 상승한 1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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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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