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18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24년 6월 20일 거래된 35억4940만원에서 11억5000만원 오른 46억994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10월19일이었다. 해당 단지는 660가구, 총 23개동으로 이뤄졌다. 3.3㎡(평)당 1억7270만원이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샘터마을’에서도 지난 11월 18일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40평형(115.36㎡) 9층은 30억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7500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2020년 11월에 21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효자촌' 22평형(53.82㎡) 9층 매물이 10월 17일 9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9월 16일이며 8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지방에서도 큰 폭의 신고가 거래가 성사됐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에 위치한 '월드마크웨스트엔드‘ 110A평형(273.76㎡) 42층 매물이 10월 23일 17억4615만원 상승한 33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신고가는 2010년 10월 29일 42층 매물이 15억5385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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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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