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를 키워 국공립·민간·가정·직장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 3000여명이 참여했다.
축제 날 오전 10시부터 하하·호호, 해치 등 귀여운 캐릭터 인형들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치어리딩 공연, 입장식, 성화 봉송, 어린이 및 학부모 대표 선언 등 개회식이 진행됐다.
서강석 구청장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웃고 뛰며 함께하는 놀이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이 자라는 가족 화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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